[뉴스핌=이승환 기자] 대림산업은 싱가포르 항만청으로부터 7150억7308만원 규모의 투아스 지역 매립, 준설 및 부두공사(Tuas terminal phase 1 reclamation, wharf construction and dredging - Package1)를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7.2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8일부터 2020년 12월27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