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가 "우리 가족은 여행만 가면 아버지 때문에 사고가 일어난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G12는 가족 여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들은 기억에 남는 가족 여행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하나씩 꺼냈다.
먼저 알베르토 몬디는 "가족 여행을 가면 아버지 때문에 사고가 일어나난다. 최근 여행에서는 아버지가 운전 실수로 사이드 미러를 부러뜨리고 내 탓을 하시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내 대표 로맨티스트 알베르토가 전하는 아버지와의 티격태격 여행담에 G11의 시선이 쏠렸다.
한편 중국 대표 장위안은 "부모님의 신혼여행 당시 불량배와 시비가 붙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몸싸움까지 벌일 뻔했다"며 부모님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그 여행을 통해서 내가 태어나게 됐다"고 자신의 탄생 비화를 밝혀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 밖에도 추억이 가득한 G12의 가족 여행기는 16일 밤 11시 방송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