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설을 맞아 명품 장의 달인들이 '생활의 달인'의 문을 두드린다.
16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고추장의 달인 한선초(여, 81세, 경력 61년)달인부터 옛 방식 그대로 된장을 만들어 온 이해무(남, 59세,경력 30년) 달인, 직접 재배한 콩으로 정성을 다해 청국장을 만드는 장희문(여, 74세, 경력 30년)달인, 2년이라는 긴 시간을 들여 최고의 장아찌만 선보이는 이기남(여, 93세, 경력73년)달인과 짜지 않은 명품 장아찌의 문후자(여, 62세, 경력30년) 달인이 다시 등장한다.
여기에 70년 세월이 빚어낸 막장의 이봉순(여, 88세, 경력 70년) 달인, 보리 개떡으로 달콤하고 맛있는 등겨장을 만드는 백말순(여, 75세, 경력 50년) 달인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놀라운 정성과 비법으로 한국의 맛을 보여줬던 장의 달인들은 16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고추장·등겨장·막장·장아찌·청국장 장의 달인 고추장·등겨장·막장·장아찌·청국장 장의 달인 고추장·등겨장·막장·장아찌·청국장 장의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