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영은 15일 밤 방송한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지난주에 비해 7.2kg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 비쩍 마른 몸으로 고민하던 이창호는 체중 650g을 증량했다.
이로써 헬스보이 마지막 도전에 나선 김수영은 지난주에 이어 20kg 가까이 감량에 성공하며 자신과 싸움을 이어갔다.
김수영은 라스트 헬스보이 시작 2주 만에 체중을 140kg대로 줄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수영은 “하루 2회 30분씩 걷는 운동을 한다”며 “이번 주에는 강도를 좀 높였다. 하지만 겉보기는 그대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스트 헬스보이는 개콘에서 선을 보인 ‘헬스보이’의 마지막 프로젝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