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되는 SBS '떴다 패밀리' 14회에서 진이한(최동석 역)은 이정현(나준희 역)을 보호하려다 의심을 받게된다.
이날 준희는 정준아(오상진)과 마이클(줄리안)에게 "미국 국세청에서 할머니 세금납부 안했다고 할머니 은행계좌 다 막아버렸어!"라고 말한다.
그러나 준아는 "우리부터 좀 살고봐야지!"라며 철없는 소리를 하고 준희는 속이 뒤집어진다.
반면 최동주(소진)은 차학연(엔)의 지인으로부터 "우리 학연이, 당신이 결혼했던 남자랑 차원이 다른애야. 정신차리란말야!"라고 말하며 연구실을 난장판으로 만을어 놓는다.
또 동석과 준희를 엮어주려 혈안이 된 정숙(이휘향)은 두 사람의 궁합을 보려 준희의 신상정보를 조사하다가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된다.
한편,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가 50년 만에 돌아온 할머니가 가져온 200억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난 유산 쟁탈전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들여다보는 이야기인 '떴다 패밀리'는 15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