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과의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11시 종합편성채널 MBN '동치미 속풀이쇼'에서는 '부부 싸움, 나 이렇게까지 해봤다'라는 주제로 게스트들이 다양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날 동치미에는 동치미 '다섯 마담'인 배우 엄앵란, 가수 노사연, 신문기자 유인경, 개그우먼 이성미, 변호사 양소영과 한의사 이경제,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가정 소통 전문가 김대현, 개그맨 최홍림, 배우 김응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의사 이경제는 “나는 부부 싸움할 때 말로 기선제압 후, 잡히는 족족 던지고 엎어버린다"고 고백(?)했다.
유인경 기자는“내 남편은 나와 부부 싸움하다 이탈리아에서 죽을 뻔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래켰다.
이에 노사연은 "부부싸움하고 난뒤 이무송이 너무 화가나 동네방네‘노사연은 성격파탄자’라고 소리치고 다녔다"고 폭로했다.
이성미는“부부싸움하던 중 내 아버지를 건드린 남편과 3년 간 말 안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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