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배우 박신혜가 모델로 활동중인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는 2015 S/S시즌 신제품인 ‘비토리아(VITTORIA)’가 SBS 드라마 ‘피노키오’ 제작지원의 영향으로 ‘완판’, 긴급 추가 생산에 투입됐다고 13일 밝혔다.
‘비토리아’는 출시 2개월만에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에서 초기 물량 2000PCS가 품절 되었고, 브루노말리 측은 고객 요청이 잇따르자 해당 제품을 긴급 리오더에 투입했다.

이번 완판된 ‘비토리아’는 브루노말리 뮤즈인 박신혜가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착용해서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주목을 받았다.
극중 박신혜는 기자 역할에 어울리는 포멀한 수트나 세미 캐주얼로 모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 여기에 백팩을 활용해 세련되고 활동성이 좋은 박신혜표 기자룩을 완성했다.
한편, 완판을 기념해 브루노말리는 박신혜 닉네임을 딴 ‘씬즈 WEEK’ 이벤트를 마련했다.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 동안 전국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일부 품목 제외, 최대 40%까지 할인 된 금액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