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요즘 핫한 주가를 달리고 있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군단이 화보를 찍었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정창욱, 샘킴, 미카엘, 김풍, 홍석천과 톱 모델 강승현이 함께한 스페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각각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유독 자신을 긴장시키는 상대방과 자신만의 이기는 노하우, 가장 당황스러웠던 게스트의 냉장고 등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최현석, 정창욱 셰프는 한 손에는 샴페인 잔을 들고 말끔한 슈트 스타일에 포인트로 미러선글라스와 독특한 카모플라주 패턴이 들어간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강승현은 해맑은 미소로 양손에 요리를 들고 있으며 화이트 원피스로 다운톤의 의상을 입은 셰프와는 상반되는 깔끔한 멋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