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오는 17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소수의견 존재 여부에 주목하지만, "17일 금통위의 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하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잇따른 금리인하 정책으로 한국은행의 금리인하에 압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일 발표된 1월 금통위 의사록에 따르면 가계부채 급증에 의한 해결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는 점에서 동결이 우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다수"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