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24회 예고가 공개됐다.
13일(금)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 124회에서는 엇갈리는 김가은(민들레 역), 윤선우(신태오 역), 전승빈(차용수 역)의 모습이 담긴다.
지난 방송에서 김가은은 장태성(장영만 역)이 황금옥에 찾아오면서 불안에 떨었다. 이에 윤선우는 장태성이 왔었단 말에 걱정돼 민들레를 찾아간다. 그러나 윤선우와 김가은은 서로에게 상처만 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높일 예정이다.
이후 김가은은 더 이상 윤선우에 대한 그리움을 참지 못하고 달려가려 결심한다. 이를 눈치 챈 전승빈이 김가은을 붙잡아 어디론가 향한다.
김가은과 전승빈은 늦은 밤, 박재웅(도봉산 역)의 호위도 없이 어딘가로 향해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24회는 13일(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