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형은 12일 밤 방송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송가연에게 유도 기술을 전수 받았다.
이날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지난회에 깜짝 등장했던 씨엔블루 종현이 그대로 나왔다. 학창시절 유도를 배우며 선수로도 활동한 종현은 깔끔하고 화끈한 기술을 선보여 정재형의 기를 죽인 바 있다.
12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정재형은 스승 송가연, 게스트(?) 종현에게 기술을 배우며 반칙 퍼레이드를 펼쳤다. 종현과 송가연의 가르침에 온종일 바닥에서 구른 정재형은 저녁에 곱창으로 원기를 회복하며 한숨을 돌렸다.
한편 이날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잠수 배우기에 나선 이태임은 22초 잠수에 그쳐 굴욕을 당했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출연자들이 띠동갑 나이차이가 나는 유명인사들을 찾아가 그들의 기술을 전수 받는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