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29)가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25)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인보우 지숙이의 보푸라기 사진전. 사진을 일 년 정도 배운 후 개인 전시회도 열고 수익금은 기부까지- 멋진 지숙이! 안지 얼마 안됐지만 좋은 사람인 것 같아 더더 친해지고 싶은 지숙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셀카는 최희와 지숙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채 카메라를 보고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희는 핑크빛 입술을 강조한 반면, 지숙은 피치 컬러의 입술로 좀더 자연스러움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레인보우 지숙은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리포터, 파워블로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숙의 '보푸라기' 개인전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지만 자세히 보면 특별한 것들의 모습을 김지숙만의 감성으로 담은 작품들로 구성돼 있으며, 수익금은 초록어린이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