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LCD장비업체인 위지트가 작년에 매출액 280억원, 영업이익 32억원, 순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9%, 21%, 22% 증가한 실적이다.
회사측은 "중국내의 LCD 생산라인 증설 등으로 제품 수요가 많아져 해외시장 매출액이 전년보다 85% 이상 증가했고, 꾸준한 연구개발로 신규 아이템의 매출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도 중국시장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