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2일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는 10세 폴댄스 신동이 등장한다.
주인공은 2m 봉 위의 요정 최영윤 양이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폴을 잡고 오르는 것은 물론이고 팔다리, 복근 등 온몸의 근육으로 거꾸로 매달리기도 가능, 팔힘만으로 슈퍼맨 자세까지 취한다. 자신의 키보다 훨씬 큰 봉으로 다양한 동작을 구사한다.
놀라운 것은 영윤 양이 폴댄스를 시작한 것은 불과 8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빛나는 유연성과 초등학생이라고는 믿기 힘든 근력으로 성인도 하기 힘든 자세를 척척 해낸다.
10세 폴댄스 신동 최영윤의 2m 위의 세상은 12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