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NH투자증권은 12일 현대홈쇼핑에 대해 모바일 강화 전략, 밸류에이션 수준, 현금성자산가치를 감안하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6000원을 제시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15년 취급고 3조1819억원, 영업이익 1490억원, 순이익 1504억원이 전망된다"며 "채널별 성장전략 변화를 감안하여 모바일쇼핑 취급고는 기존 4591억원에서 6784억원으로 상향했고, 반면 TV채널 취급고는 기존 1조8341억원에서 1조7555억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홍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모바일쇼핑 비중 확대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하락, 판촉비 증가를 감안하여 기존 1555억원 대비 4% 하향 조정 한다"며 "지나해 4분기 영업이익 기대 하회는 단기적으로 주가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 있지만 이것은 모바일쇼핑 강화에 따른 성장통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