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로 안방극장의 연애세포를 깨우는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의 주인공 현빈과 한지민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11일 방송하는 '하이드 지킬, 나' 7회 중 한 장면으로 두 사람이 어떤 이유에서 경찰서를 찾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당 장면은 서울에 위치한 한 파출소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어두운 밤 한 겨울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리허설부터 본 촬영까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노력하는 '하이드 지킬, 나' 배우들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는 물론 구경하던 시민들까지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하이드 지킬, 나' 제작진은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이었지만 배우들의 프로정신이 돋보였다. 이처럼 디테일하고 열정적인 배우들의 노력이 '하이드 지킬, 나'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본격적인 삼각로맨스의 시작으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7회는 11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