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트렉스타(대표이사 권동칠)는 2012년에 이어 3회 연속으로 아웃도어 등산화 부문에서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아웃도어 등산화 부문 1위로 선정된 트렉스타는 혁신적인 기술의 제품으로 아웃도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소비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여해왔다.
인체공학적인 신발 구조의 네스핏 기술뿐 아니라 손을 쓰지 않고 신고 벗을 수 있는 핸즈프리 시스템 신발로 국내를 넘어 아웃도어의 본토인 유럽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특히, 트레킹화 코브라는 신발 끈을 묶는 대신 다이얼을 돌려 신는 획기적인 신발 끈 시스템을 적용해 트렉스타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인기를 얻었다. 누적 판매수 100만족을 초과 기록하며 소비자들에게 트렉스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어 올해 출시한 ‘코브라 고어텍스 서라운드’ 등산화도 차기 베스트셀러로 주목 받고 있다. 이는 방수뿐 아니라 세계 최초 전 방향으로 땀과 열 배출이 가능한 투습기능이 탑재된 제품으로. 땀이 차고 답답한 등산화의 편견을 깼다.
이러한 기술력 있는 제품을 바탕으로 전 세계 아웃도어 신발 매출 아시아 1위이자 14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세계 60여개국에 아웃도어 신발을 판매하고 있다.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보다 좋은 제품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지원해 인류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춰 기술과 제품의 발전을 해나가는 아웃도어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