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오민석(35)이 지성(38·본명 곽태근)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오민석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깐세기랑^^V 킬미힐미 신세기 차기준 지성 오민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민석과 지성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똑같이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모두 수트 차림으로 훈훈한 스타일을 선보여 여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특히 지성은 앞머리를 넘긴 채 짙은 아이라인 분장과 한 쪽 입꼬리만 올린 미소로 '킬미힐미' 극중 신세기 캐릭터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끈다.
현재 지성은 MBC '킬미힐미'에서 다중인격 장애를 겪고 있는 재벌 3세 '차도현' 역을 맡고 있다. '신세기'는 그의 다중인격 중 하나로, 가장 폭력적이면서도 섹시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뽐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민석은 차도현의 육촌 형이자 ID엔터테인먼트 사장인 '차기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지성과 오민석이 출연 중인 MBC '킬미힐미'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