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온주완(32·본명 송정식)이 조재현과 함께 '펀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온주완은 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재현 선배님과 하루종일 붙어있는 날~ 펀치 빠박! 오늘 본방사수 안하면 펀치 빠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주완과 함께 조재현이 카메라를 쳐다보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한쪽 눈을 찡그리듯 인상을 쓰며 미소를 짓고 있어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온주완과 조재현 모두 앞머리를 넘기고 환한 이마를 드러내며 깔끔한 수트로 댄디한 멋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현재 온주완은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 이호성 역을 맡고 있으며, 조재현은 야망을 위해 비리도 마다 않는 서울지검장 이태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SBS 월화드라마 '펀치'는 10일(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