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스타 셰프 샘킴이 '1대100'에 도전한다.
10일(화) 방송되는 KBS 2TV '1대100'에는 드라마 '파스타' 이선균의 실제 모델인 스타 셰프 샘킴이 출연해 100인과 경쟁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샘킴은자신의 레스토랑에 많은 유명인사가 찾아왔음을 밝히며, 그 중 피겨 여왕 '김연아'의 방분도 있었음을 고백했다.
샘킴은 "김연아 선수가 왔는데 보는 앞에서 직접 요리를 했다. 정말 미인이더라"며 "요리하면서 사람 앞에서 떨어본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손을 떨었다"고 김연아를 직접 만났던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대100'의 또다른 1인 도전자로는 개그우먼 김숙이 출연한다.
KBS 2TV '1대100'은 10일(화)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