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유이가 '호구의 사랑' 첫방송을 홍보했다.
유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9일! 특별한 날! tvN '호구의 사랑' 밤 11시 첫방송!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소게는 유이가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안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태극기를 달고 'KOREA'라고 쓰여진 하얀 수영모와 함께 길게 쭉 뻗은 다리가 눈길을 끈다.
유이는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대한민국 수영스타이자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도도희 역을 맡았다.
tvN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최우식),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 무패 신화의 에이스 잘난 놈 '변강철'(임슬옹), 남자인 듯 여자 같은 밀당 고수 '강호경'(이수경). 4명의 호구 남녀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다.
또 유이는 "'호구의 사랑' 밤 11시. 떨림. 기대. 축하"라는 단어를 해시태그로 덧붙여 현재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심정을 담아내기도 했다.
유이가 출연하는 tvN '호구의 사랑' 첫방송은 9일(월)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