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휴맨스가 올해 북미 CATV(케이블TV) 시장에 본격 진출할 전망이다.
아이엠투자증권 김문호 연구원은 9일 보고서를 통해 “STB(셋톱박스) 부문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정상화되고 있다”며 이 같이 분석했다.
그는 STB 매출은 미주, 아태, 국내는 증가하고, 유럽 일본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올해 휴맥스가 매출 증가에 따른 비용 증가가 크지 않아 STB 부문 영업이익률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휴맥스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2만2000원을 제시했다.
지난해 4분기 휴맥스 매출액은 3756억원, 영업이익은 120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