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9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달인'에서는 2015년 돌아온 칼의 달인이 시청자를 찾는다.
이날 '생활의달인'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날고 긴다는 소문난 칼의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마치 춤을 추듯 리듬을 타며 정확하고 빠른 칼 기술을 보이는 최광택(남,49세,경력33년)달인과 생고기를 눈감고도 정확한 두께로 썰 수 있다는 박민영(남, 44세, 경력 14년) 달인. 그리고 화려한 칼 묘기에 불꽃 칼까지 새로운 기술로 승부하겠다는 김광섭(남, 42세, 경력30년)달인까지 세 명의 신흥 칼의 달인들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2015년 도왕(刀王)의 영예를 안을 달인을 누가 될지는 9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생활의달인'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