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알베르토, 줄리안의 ‘잉여 댄스’와 ‘폭풍 먹방’이 공개된다.
JTBC 글로벌 친구집 습격 프로젝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제작진은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6국 6색 잉여킹’이라는 주제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영상은 웅장한 느낌을 주는 음악과 함께 ‘여섯 나라 잉여들이 중국에 모였으니’라는 자막으로 시작된다. 중국 무술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시작되지만, 이내 유세윤·장위안·알베르토·기욤·타일러·줄리안(G6)이 누워 발가락을 꼼지락 대는 장면으로 이어져 ‘반전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뒤이어 나오는 ‘글로벌 놀고! 먹는! 프로젝트’라는 카피는 장위안, 줄리안, 기욤, 알베르토, 타일러, 유세윤 등 출연자들의 ‘잉여스러운’ 모습과 ‘폭풍 먹방’이 어우러져 재미를 자아낸다. 여타 여행 프로그램처럼 아름다운 관광지를 여행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이번에 공개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티저는 G6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장위안의 어머니와 정체불명의 댄스를 추는 모습, 길거리 음식을 ‘흡입’하는 모습, 캐리어에 올라 공항을 누비다 넘어지는 모습들은 시청자들에게 공감 어린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그 동안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장위안과 알베르토의 춤사위(?)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다투었던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중국 편에서는 ‘비정상회담’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줄리안, 기욤, 알베르토, 타일러, 유세윤이 중국 안산에 위치한 장위안의 집을 찾아간다. 오늘(7일) 저녁 8시30분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