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네이버는 6일 답변공시를 통해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네이버웍스 사업조직의 분사를 검토하고 있으나 방법, 시기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뉴스핌=추연숙 기자] 네이버는 6일 답변공시를 통해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네이버웍스 사업조직의 분사를 검토하고 있으나 방법, 시기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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