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래(윤손하)가 봉국(윤희석)의 모진 말에 상처를 입고 유나에 대한 비밀을 얘기하지 못했다.
6일 오전8시30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 25회에서는 수래가 유나에 대한 비밀을 털어놓으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봉국은 수래에게 "이건 사랑 아니야, 집착이야 집착. 사랑은 아무것도 안해줘도 돼. 그냥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을 미치게 하거든"이라며 모진말을 한다.
이에 수래는 "그런 사람 만난적 있어?"라며 묻는다. 봉국은 "함부로 말하지마. 난 진짜 사랑이야"라고 말했고 수래는 눈물을 흘렸다.
한편 퇴원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 이경은(박탐희) 집 앞에 있는 찬우(서도영)를 보고 "어머, 찬우씨네"라며 기뻐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