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압구정 백야' 강은탁이 박하나와 결혼할 마음을 먹는다.
5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81회에서는 장화엄(강은탁)이 백야(박하나)와 결혼하겠다고 백야의 시누이인 김효경(금단비)에게 말한다.
남편 조나단(김민수)의 죽음으로 충격에 빠진 백야는 병원에 입원했다. 백야를 찾은 강은탁은 "왜 나는 안되니"라고 애원하지만 백야는 여전히 남편을 먼저 떠나 보낸 마음에 강은탁의 고백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장화엄은 효경을 찾아가 "야야 퇴원하면 당분간 쉬게 해야할 것 같다. 내년쯤 야야랑 결혼할 겁니다"라고 말한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매주 밤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