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불굴의 차여사' 신민수가 하연주(윤희)와의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김동주를 찾는다.
5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23회에서는 기훈(신민수)이 결연한 표정으로 현숙(김동주)에게 전화해 "드릴 말씀이 있으니 한번 뵙고 싶다"고 한다. 현숙은 황당하지만 뭔지 들어나 보자며 집으로 오라고 한다.
기훈은 말끔하게 정장 차림으로 현숙의 집을 찾아 자신의 이력서를 건네며 "누나(윤희) 남자친구로 면접 보러 왔습니다"라고 말을 꺼낸다. 이를 들은 현숙의 반응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미란(김보연)과 달수(오광록)는 은지(이가령)의 결혼식 비용을 어떻게 충당해야 할지 걱정이다.
한편 '불굴의 차여사'는 착한 맏며느리가 철없는 효자 남편, 세 번이나 장가를 간 괴팍한 시아버지 그리고 그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저녁 7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