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5일 두산엔진이 올해 도래할 미국발 환경 이슈와 LNG·대형 컨테이너선 발주의 수혜주로 평가받을 시점이라고 전망했다.
김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수주액은 전년대비 88.3% 증가한 1조2425억원으로 예상돼 4년 만에 1조원 대 진입이 유력하다”며 “연간 흑자전환은 어렵지만 4분기에는 영업이익·순이익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두산엔진의 올해 매출액을 전년대비 9.2% 증가한 9703억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5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