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한채아(33)가 '당신만이 내사랑' 세트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만이 내사랑' 영기 오빠가 찍은 도원, 남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아가 김민교와 함께 '당신만이 내사랑' 대본을 들고 열중해 있는 모습이다. 한채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통일한 채 미소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채아는 현재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송도원 역을 맡고 있으며, 김민교는 남순 역, 언급된 '영기 오빠'는 최대철이 맡아 열연 중이다.

이에 앞서 한채아는 같은 날 강남길이 세트장에서 대본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당신만이 내사랑' 울아빠 항상 열심히 셔. 강남길 선생님"이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오늘도 '당신만이 내사랑' 도원상회 리허설 중"이라며 도원상회 세트장에서 대본을 읽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KBS '당신만이 내사랑'은 매주 월~금 저녁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