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종국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힐링캠프' 김종국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절약한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나한테 쓰는 돈이 아깝다"며 "정말 필요하면 써야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는 건 아깝지 않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힐링캠프' 김종국은 "전화기도 얼마 전에 잃어버려서 새로 했다. 뒤에 배터리 넣는 게 부서져서 부품이 없다고 하더라. 고무줄로 감고 다녔다"고 말해 보는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종국은 소비습관에 대해 "아껴서 나중에 가족들을 위해서 쓰고 싶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