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예고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되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악역 전문 배우 김희원이 특유의 살벌함을 드러낸다.
드라마 '미생'의 박과장, 영화 '아저씨'의 만석 등 악역배우를 도맡아 온 김희원은 교복과 교과서를 전달받는 과정에서 제작진을 지하 주차장으로 불러내 한차례 공포감을 조성했다.
이런 분위기는 본격적인 녹화가 시작된 후에도 숨겨지지 않았다.
등교 전 주머니에서 꺼낸 사진 한 장으로 강남을 얼게 만들고, 첫 수업시간에 정체 모를 '삽자루'를 꺼내 같은 반 친구들을 당황시키는 등 '살벌한 모습'을 가감없이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살벌한 고등학생' 김희원의 학교 적응기는 3일 오후 11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