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대우인터내셔널 주가가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우인터내셔널 주식은 오전 9시 26분 현재 전날대비 1250원(4.55%)오른 2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4분기 실적호조와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은 매 분기 개선되고 있으나 주가는 유가 급락으로 역사적 최저점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여 연구원은 이어 "중장기 실적 개선에 대한 의문보다 과도하게 낮아진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