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장인정신과 새로운 시도의 조합으로 단숨에 전세계 하이엔드 와치 매니아들을 사로잡은 스위스의 젊은 하이엔드 스포츠와치 브랜드 린데 베들린이 새로운 옥토퍼스 모델 블루문을 출시했다.
전 제품 100개 이하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고집하는 린데 베들린의 타임피스 답게 옥토퍼스 블루문은 전세계 단 59피스만이 생산됐다.

옥토퍼스 블루문에는 린데 베들린의 로고와 숫자, 달 사진도 블루컬러로 문페이즈 디스크에 프린트 되어있고 스위스의 하이엔드 무브먼트 제작사인 Concepto 매뉴팩처의 Valerien Jaquet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맞춤 제작된 무브먼트가 사용됐다.
모든 린데 베들린 시계들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최고의 시계 장인들과 함께 생산공정을 통하여 만들고 있이며 린데 베들린은 시계의 모든 제품들의 디자인 연구와 계발은 덴마크 코펜하겐 본사에서 진행된다. 린데 베들린의 전 제품은 전세계 한정수량으로 제작되고있다.
린데 베들린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높은 완성도, 희소성까지 더해져 지난달 열린 전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 스위스 바젤월드 2014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브랜드 중 지목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보트는 한국 공식 수입원 마이타임을 통해 올해 중 국내에 처음 소개될 예정이다. 린데 베들린에 관련 브랜드 문의는 마이타임아이앤씨(서울 강남구 역삼동 논현로64길 18 경풍빌딩, 070-8866-1746)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