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방송되는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48회에서는 김상경(문태주 역)이 유동근(차순봉 역)의 집으로 들어오는 내용이 전파를 탄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 방송에서 태주는 "앞으로 일주일간 여기서 지내려고 왔습니다"라며 짐을 풀어놓는다.
태주의 말에 놀란 차순금(양희경)은 "우리 집에서 말인가, 문상무?"라고 묻자, 태주는 "아버지의 명령이 있어서요"라며 능글맞게 웃는다.
또한 서중백(김정민)은 노영설(김정난)에게 "장모님에겐 언제 알릴 생각이야?"라며 순봉의 투병사실에 대해 언급한다.
이에 영설은 "강심이에게 다 맡기려고"라고 하자, 순금은 중백과 영설의 가게로 찾아와 "뭘 강심이에게 맡겨"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반면 순봉은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으며, 강재(윤박)은 순봉에게 "잘 될거에요 아버지"라며 순봉을 안심시킨다.
한편, 가족이기에 당연하게 여겼던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는 휴먼 가족 드라마인 '가족끼리 왜 이래' 48회는 31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