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유도 혼성 복식조를 결성했다.
내달 1일(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3회는 '아빠가 열어주는 세상'을 주제로 아빠와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과 사랑이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송일국의 집을 방문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2월 방송에서 일본 사랑이네를 방문한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만난 사랑이와 삼둥이의 특급 케미를 다시 한 번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사랑이와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는 추성훈이 준비해 온 유도복을 입고, 생기발랄한 매력을 대폭발시킬 예정이다. 유도복을 맞춰 입은 사랑이와 삼둥이는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함박 웃음을 터뜨리거나 추성훈을 향해 협공을 펼치는 등 환상의 팀플레이로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사랑이와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유도 선수 변신은 2월1일(일) 오후 4시50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