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30일 위례신도시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최고 13층, 전용면적 19~59㎡, 총 319실로 구성된다.
2017년 개통 예정인 우남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이 노선을 이용해 수서는 10분 이내, 잠실은 15분 이내 도착할 수 있다.
오는 2월 2·3일 청약접수를 받는다.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5·6일 계약을 진행한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에 있다. 2017년 7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