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진세연(21)이 ‘투명인간’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일상사진이 화제다.
진세연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아아아아아아. 나보다 큰 곰돌이 주제에 귀엽기까지 하다니”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자신보다 훨씬 큰 곰인형을 품에 안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그는 짦은 단발머리를 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KBS 2TV ‘투명인간’에 출연한 진세연은 MC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이날 수줍은 표정으로 등장한 진세연은 ‘투명인간’에서 게임이 진행되자 돌변하는 모습을 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진세연이 출연하는 KBS 2TV ‘투명인간’은 28일 수요일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