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김성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그의 딸과 함께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토토가 열풍을 일으켰던 가수 김건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와 같이 가수 김성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12월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던 과거 방송이 다시 조명 받고 있다.
이날 김성수는 자신의 딸 혜빈이와 다양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의 딸 혜빈이는 집을 놀러 온 친구들 앞에서 쿨의 '애상'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아빠를 자랑스러워했다.
또한 김성수는 “촬영이나 행사를 나간 날에는 하루에 몇 번이고 혜빈이와 영상 통화를 한다”며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수의 딸 혜빈이는 자신의 용돈을 모아 아빠에게 줄 카드를 직접 꾸미고, 사랑의 말을 전하며 아빠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수는 2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쿨 시절 하루 1억을 벌었던 사연, 터보 김정남에 대한 그의 오지랖, 김성수가 뽑은 90년대 최고 미인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털어놓는다.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