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생생정보'에서 연탄구이 생삼겹살 맛집을 소개한다.
27일(화)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2015 맛의 결정타' 특집으로 연탄구이 생삼겹살 맛집이 전파를 탄다.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파불촌'(02-929-9620)은 특히 연탄으로 초벌구이를 해 바로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 역시 인기 견인 요인이다.
이 곳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연탄구이 생삼겹살은 3인분에 1만2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파불고기, 껍데기, 족발과 김치찌개, 냉면 등 부수 메뉴도 구성돼 있다. 계란찜과 된장찌개는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삼겹살을 제외한 나머지 불고기, 껍데기, 족발은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며, 매운 맛과 치즈를 가미한 메뉴로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운영되며, 연중무휴다.
연탄구이 생삼겹살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27일(화) 오후 6시30분 KBS 2TV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