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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반짝반짝’ 이태임·남보라·손은서·하재숙, 여고생 변신 ‘4人4色 교복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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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내마음 반짝반짝’ 이태임·남보라·손은서·하재숙이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내마음 반짝반짝’ 이태임·남보라·손은서·하재숙, 여고생 변신 ‘4人4色 교복자태’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마음 반짝반짝’ 이태임, 남보라, 손은서, 하재숙이 4인 4색 ‘꽃여고생 자태’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김유진, 제작 삼화 네트웍스)은 대한민국 대표 서민 음식으로 상징되는 ‘치킨’으로 얽히고설킨 두 집안 가족들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

이와 관련 부모 대에서부터 내려온 악연으로 팽팽한 대립을 벌이고 있는 ‘진심 원조 통닭’ 이순수(이태임), 이순정(남보라)과 ‘운탁 치킨’ 천금비(손은서), 천은비(하재숙)의 딸들 간 ‘라이벌전’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이태임, 남보라, 손은서, 하재숙은 극중 각자의 독창적인 ‘교복맵시’로 톡톡 튀는 개성만점 성격과 분위기를 완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이순수와 천금비는 과거 회상 장면에서, 이순정과 천은비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여고생 신분으로 교복을 입고 등장하는 상황.

먼저 이태임은 허리까지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단정한 앞머리로 청순함을 과시했다. 하지만 짧은 치마와 다리 실루엣을 강조한 스타킹은 그의 섹시한 매력을 부각했다. 발목까지 오는 양말과 운동화로 깨끗한 느낌을 살린 교복 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아기처럼 뽀얀 우윳빛 피부와 어깨에 찰랑거리는 깔끔한 단발머리로 ‘절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천방지축 무대뽀인 이순정 역을 표현하기 위해 교복 치마 아래로 트레이닝복을 겹쳐 입었는가 하면, 귀여운 캐릭터 양말과 알록달록 운동화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태임과 강력한 라이벌인 손은서는 검은색 스타킹과 검은색 펌프스를 매치해 도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살렸다. 블링블링한 큐빅이 박힌 커다란 헤어밴드로 부잣집 여고생의 럭셔리함까지 더한 것. 절제된 듯 단정한 스타일이 새침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고 있다.

끝으로 하재숙은 다소 체격이 있는 자신의 단점을 감추기 위해 눈에 띄는 소품들을 착용했다. 시선을 고정하는 정열적인 빨간색 운동화와 앙증맞은 장갑으로 포인트를 준 것. 뿐만 아니라 귀여운 사과머리로 어려 보이면서도 깜찍한 교복 자태를 만들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이태임, 남보라, 손은서, 하재숙이 똑같은 여고 교복을 입고 등장함에도 불구, 천차만별 느낌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안겨주고 있다”며 “이덕화와 배수빈의 대립뿐만 아니라 이태임과 손은서, 남보라와 하재숙의 팽팽한 접전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내 마음 반짝반짝’ 2회에서는 이순정이 운탁치킨 독성을 함유한 흑두구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엿듣게 된 후 경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천운탁(배수빈)이 회사 기밀을 듣고 충격받는 이순정을 목격하면서 앞으로 이순정에게 닥칠 ‘일촉즉발’ 위기 상황을 점쳐지게 했다.

‘내 마음 반짝반짝’ 3회는 24일(오늘)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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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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