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현대건설은 가락시영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에 159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06%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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