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먹거리 X파일'에서는 가짜 차돌박이에 대해 파헤친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소고기 부위 중 인기 메뉴인 '차돌박이'의 진실이 전파를 탄다.
차돌박이는 단단한 지방이 차돌처럼 박혀 있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차돌박이는 주로 얇게 썰어 구워 먹거나 샐러드, 샤브샤브용으로 쓰인다.
고소한 맛이 특징인 차돌박이는 소 한 마리당 6kg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 귀한 부위지만 시중에서 쉽게 맛볼 수 있다.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식당에서 차돌박이를 주문했더니 대패삼겹살 모양의 고기가 나왔다는 제보를 받고 차돌박이를 심층취재했다.
가짜 차돌박이는 차돌박이의 지방과 얇게 썬 모양, 심지어 맛까지도 비슷하기 때문에 일반인은 물론 전문가도 쉽게 구분하기 힘들다.
일반인들이 구분하기 힘든 점을 악용하는 몇몇 식당에서는 가짜 차돌박이를 진짜로 속여 판매하고 있어 '먹거리 X파일' 취재진은 진짜 차돌박이와 가짜 차돌박이에 대해 구분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또한 'X플러스' 코너에서는 제대로 물을 마시는 방법을 공개한다.
생존의 필수적인 물이 마시는 방법에 따라 약이되고 독이될 수 있는 가운데, 한잔으로 건강해질 수 있는 알찬 정보와 물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준다.
한편 김진 기자가 진행하는 채널A '먹거리 X파일'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유해 식품 및 먹거리에 대한 불법, 편법 관행을 고발하고, 모범이 될 만한 '착한 식당'을 소개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