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HMC투자증권은 23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동해6-1S광구 가스분출 성공으로 주식을 매수해야 할 때라고 전망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당초 계획대로 동해 가스분출 성공으로 대우인터내셔널의 탐사 능력이 재확인됐다”며 “올 상반기 내 미얀마 AD-7, 미얀마 A-1, A-3 13개 유망구조에 대한 평가 및 탐사 시추가 성공할 경우 기업가치가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최근의 주가하락은 국제유가 급락의 부정적 영향이 상당부분 반영된 상황이라며 지속적 이익 증대와 추가적인 시추 성공 가능성을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4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