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서울 경기 지역에서만 진행하기로 했던 봉사활동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추가 봉사활동은 2월 5일 대전, 10일 부산 및 12일 대구에서 진행되며,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 가운데 100명이 선정되며, 2월 2일 홈페이지 또는 개별 통보로 공지될 계획이다.
한편 유니클로는 2013년부터 일년에 두 차례씩 ‘고객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봉사단’ 활동을 통해 사회 소외 계층에게 옷의 힘이 지닌 가치를 전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