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타일러, 일리야와 함께 찍은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블레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there"라는 인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블레어와 '비정상회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가 카메라를 응시한 채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블레어 윌리엄스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 블레어는 일리야,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와 함께 '비정상회담' 고정 멤버로 합류, 화제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