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출신 트로트 가수 조은새가 6개월만에 다시 가요무대에 오른다.
조은새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에 출연해 선배 가수 나미의 '보이네'를 열창한다.
90년대 걸그룹 파파야로 데뷔한 조은새는 당시 섹시함과 도발적인 느낌의 안무, 시원한 하이톤으로 주목을 받았다.
조은새는 최근 긴 공백기 끝에 트로트곡 '비비고'를 들고 트로트 가수로 컴백했으며 지난해 6월 '가요무대'에서 한명숙의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를 부르며 13년 만에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조은새는 이번 가요무대 출연에 대해 "가요무대에서 데뷔를 알린 것이 벌써 6개월이 됐다"며 "좋은 무대에서 다시 한번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정말 행복하고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주현미, 설운도, 진시몬, 김용임, 배일호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