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기자본대비 16.74%며, 단기차입금 총액은 92억7000만원에서 162억7000만원으로 증가했다.
아울러 팬엔터테인먼트는 채권자의 조기 상환 청구에 따라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만기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총 취득금액은 100억8318만원이며, 취득한 사채권은 소각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배효진 기자 (termanter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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