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26일 개봉을 확정한 ‘백 두 더 비기닝’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선을 보이는 새로운 프로젝트다. 타임슬립을 다룬 이 작품은 MIT 입학을 꿈꾸는 과학도 데이비드가 세상을 떠난 부친의 비디오카메라를 확인하다 7세 생일파티 영상에 찍힌 현재 자신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시간재조정장치를 완성한 과학도들이 미래를 바꾸기 위해 떠나는 시간여행 이야기 ‘백 투 더 비기닝’은 19일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 포스터는 확산되는 빛의 파장과 역동적인 공기의 흐름을 담아 묘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과거를 재구성하라’는 문구는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들의 활약을 예고한다.
포스터 공개와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백 투 더 비기닝’을 통해 영화팬들과 만날 소피아 블랙 디엘리아다. ‘테이큰3’로 활약한 조니 웨스턴과 함께 출연하는 소피아 블랙 디엘리아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드라마 ‘가쉽걸’과 ‘스킨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