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러' 지창욱이 연극 ‘그날들’ 마지막 공연을 마친 아쉬움을 전했다.
17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그날들 막공! 이제 대학로로 넘어가는 중. 차 막혀 빨리빨리. ‘그날들’ 막공 ‘힐러’에서 무영이로 변신”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을 자랑하며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보내고 있다.
또한, 이날 지창욱은 다른 사진 한장을 공개하며 “그날들 막공을 마치고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였다는 것을.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으면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창욱은 “행복의 시작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이 없다면 행복해질 수 없어 ”라고 말을 덧붙이며 '그날들' 공연이 끝난 아쉬움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그윽한 눈빛을 보내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동안 지창욱은 뮤지컬 '그날들'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희생하는 경호원 강무영 역을 잘 소화했으며, 드라마 ‘힐러’에서는 예리한 촉과 무술 실력으로 어떤 의뢰든 완수하는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S 2TV ‘힐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